업무를 하면서 일의 효율을 위해 지불하는 것들

  • Google Workspace (구 G Suite) : 15.84달러(탄력)/ 월 : 필자는 1인 이용중
    • 구글 서비스로써 아래 2번의 도메인을 얻고나면 개별 메일 주소를 마음대로 만들고 바꾸고 변경할 수 있다.
    • 일반 계정의 구글드라이브(컴터 저장/서버 저장)가 아닌 파일스트림으로(서버 저장 파일을 불러옴) 사용하고, 어느 기계에서든 파일을 보거나 수정할 수 있다.
    • Gmail, Meet, Chat, 캘린더, 드라이브, 구글 Docs(워드), 구글 Sheets(엑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 드라이브 용량은 2테라

  • 도메인 연간 계약 : 12.0 달러 / 연
    • 위 1번의 개인 맞춤형 메일주소를 사용하려면 도메인을 만들어야한다.

    • CAD 드림 : 55,000원/ 연
      • 퇴근을 빠르게 하기위한 지출

    • 에버노트 Professional : 125,000 원/ 연
      • 그림에 빠른 아이콘과 현황을 그릴 수 있다.
      • 웹하드 처럼 이요할 수 있고, 공유 부분이 탁월하고, PDF 제작이 용이하다.

    • Google One Drive 2TB : 104.84달러 / 연
      • 10여년 어마어마한 사진자료 및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공간 제공

    • DWG FastView-CAD Viewer&Editor : 75,000원 / 연
      • 사무실에 들어오지 않아도 핸드폰 혹은 태블릿으로 캐드를 실행하여 거리 좌표 등등 3D 까지 가능하다.

    • 편한가게부 : 2900원 / 월
      • 현장에 개인 비용을 사용하는 경우 전도금 정산을 위해 아주 편하게 정리하고 있다.

    • 디즈니 플러스 : 99,000원 / 연

    • 넷플릭스 : 17,000원 / 월
      • 위 디즈니 플러스와 넷플릭스는 모두 퇴근한 이후 조용한 정적이 싫어서 뭐든 재생해 놓고 일을 할 때 사용한다. 한번씩 재미난 것도 봄.

    • 유튜브 프리미엄 : 15,000원 / 월

    • KT에그 : 어느 현장에 가면 GPS 유심이 없는 경우 사용하는데, 월 30,000원 정도 지출이 된다.

    대략 연간 1,500,000 원 정도 일을 하면서 사용하는 것 같다.

    덧붙이고 싶은 부분은, 구글이 있다.

    구글 포토의 경우 내가 찍은 사진이 바로 서버로 올라가고 또 사무실 들어와서 컴터를 켜면 컴터 화면에 밖에서 찍은 사진들이 있다. 그리고 필요한 사진은 알캡쳐로 스샷을 떠서 사진대지나 카카오에 붙여넣기 하여 전송한다.

    그리고 구글 포토에는 알아서 월별 사진 찍은 날짜 기준으로 정리를 해주고, 또 지도에서 사진찍은 위치 기준에서 확대를 하면 한 화면에 보이는 구역의 저장된 모든 사진을 일자별로 띄워줘서 사진을 찾는 것이 쉽게 되어 있다.

    GPS사용 중 내보내기 한 경우 그 파일을 바로 구글 드라이버로 올려버리면, 사무실 들어와서 컴터 켜자마자 캐드로 불러들인다.

    언제든지 핸드폰 혹은 태블릿으로 데이터 접근이 쉽고, 찾기도 쉽고, 보기도 쉽다. 너무 만족하여, 10여년 이용중이다.

    이밖에

    • 동영상 에디터인 곰믹스 결제… 업무중 찍은 동영상 편집
    • PC 조립 : 2019년 기준으로 500만원 수준의 스펙으로 , 한개의 캐드파일에 모두 때려박고 일을 함. 버벅임의 스트레스가 없다.
    • 고프로 : 영상 촬영용 90만원 : 가끔 촬영하긴 하지만 최신버전으로 바꾸고 싶다.
    • DJI mini3 패키니 130만원 : 업무준 드론 촬영 (아주 만족함)
    • 시놀로지 DS1621+ 8TBx2 : 지금 보고 있는 나스 서버 : 어느정도 안정이 되고 믿음이 가면 서버 용량을 늘리고 위의 구글 시스템을 해지할 예정… 대략 2년 정도 확인 기간이 필요하고, 앱이 좀 더 발전을 해야할듯 함. 비용은 230만원 정도 들어간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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