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염소측정시약 HI93701-1 100회분 가루시약

상수도 작업을 하다보면… 특히나 도로구간에서 작업중의 유입수가 건수인지 인근 상수도 누수인지를 확인할 때 사용하는 시약이다.

가격은 얼마하지 않는데 우선 아래 네이년 링크

HANNA 잔류염소측정시약 HI93701-1 100회분 가루시약

현장에서 맑은 물을 채취하고 시약을 넣으면

위와 같이 색이 변한다.

단!! 편의점에서 사오는 생수도 1시간 가량 방치하면 색이 변하더라…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즉시 위와 같이 반응을 하면 상수도가 맞고, 시간이 지나서 변하면 무효.

현장여건상 맑은물 채취가 힘들다면 솜 뭉치를 흙탕물에 푹 담궜다가 꺼내서 짜면 조금 맑은물을 채취할 수 있다.

주의) 작업현장의 유입수가 상수도일 경우 누수가 의심되는 기존관을 노출하지 말고, 해당 관리 주체에 연락을 해서 불러라. 잘못하면 모든걸 뒤집어 쓴다.
그리고 발주처가 해당시 수도과일 경우 잘 생각하자. 관할 발주처라면(시상수 작업 중 시상수 누수를 발견한다면) 되메우지 말고 기존관 누수 부분을 찾아서 복구를 하자고 할 것이니 어느게 이득인지 계산기 뚜드려보고 덮을지 혹은 발주처에 보고를 할지 결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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